풍전비철 소식

  • HOME
  • 홍보센터
  • 풍전비철 소식
Title 해외시장 공략성과... "올해 수출 1800억원 전망"
Name 관리자 2018-11-20 (280Hit)
풍전비철, 해외시장 공략 성과…“올해 수출 1,800억원 전망”
  • 박종헌 기자
  • 승인 2018.11.05 18:16


  인도‧일본시장서 결실, 내년엔 아프리카‧유럽 프로모션 강화

  종합 비철금속 업체인 풍전비철(회장 송동춘)이 35년간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 융합인재 육성 지원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동사가 공급하는 도금소재는 철강업체 도금강판의 최종 표면품질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부원료로서 무엇보다도 품질의 안정성이 요구되며, 철강업체들이 연속라인으로 운영되므로 납기 준수 역시 중요할 뿐만 아니라 원가경쟁력은 기본이다.

  합금품질 안정을 위해 R&D 센터에서 첨단 장비를 이용해 엄격한 성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납기준수를 보증하기 위해 풍전비철은 원료 및 제품 2개월분의 재고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 라인도 항상 여유분을 보유하여 긴급납기 대응 솔루션도 구축하고 있다.

 

풍전비철 본사 전경
풍전비철 본사 전경

  풍전비철은 알루미늄과 아연, 실리콘을 일괄 합금한 갈바륨 잉곳을 개발해 국내외 틈새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단일제품으로 연간 7만톤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알루미늄 합금, 아연 합금 등 고객이 원하는 모든 종류의 합금 소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마그네슘(Mg)이 첨가된 고내식 도금강판 소재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부터 비약적인 수출증가는 장시간 공을 들여온 인도시장과 일본시장에서 결실을 맺기 시작하면서 비롯됐다. 일본에서는 기존의 요도가와스틸 외에 신규로 일본 굴지의 철강 메이커인 닛신제강과 JFE강판을, 인도에서는 대형 도금업체인 JSW, BPSL, Jindal INDIA Limited 등을 고객으로 확보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러한 지속적인 수출 확대로 2015년 908억 원이던 수출액이 연평균 25%씩 성장해 금년에는 약 1,8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풍전비철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아프리카, 유럽지역 및 북미대륙으로도 프로모션을 강화해 세계 모든 대륙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와 최근 ‘융합문명교육연구기금’을 설립해 4차 산업혁명의 기술적인 부문에 인문학적인 소양이 합쳐진 융합형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총 5억 원을 기부해 향후 5년간 미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플랫폼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Prev 2018년 추계산행 행사
Next 창립 36주년 기념행사